경제
중도 성향
"지역특화작목, 연구 넘어 산업으로"…농진청 '2.0 시대' 선언
머니투데이
지역특화작목 육성 정책이 연구개발 중심에서 농가소득과 지역산업을 키우는 실행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된다.
품종 개발에 머물던 지원에서 벗어나 산업화와 수출, 청년농 참여까지 아우르는 지역 성장 전략으로 한 단계 진화한다.
농촌진흥청은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열고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 5년간 추진할 제2차 종합계획의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승돈 농진청장, 방혜선 농진청 연구정책국장 등 관계자 13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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