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도둑이 좋아하는 차…英 더타임스 “기아 전기차 도난 대응 미흡”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영국에서 기아 전기차가 도난당한 뒤 차량 위치 정보 전달이 지연돼 회수에 실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에서 현대·기아차 일부 차량이 도난 범죄의 표적이 됐던 데 이어 영국에서도 차량 보안과 사후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2일 기술 자문회사 직원 이안 포그의 기아 EV6 도난 사례를 전하며 기아의 도난 방지 및 추적 대응 시스템이 미흡하다고 보도했다.

포그는 3월 18일 새벽 자신의 EV6 앱이 비활성화됐다는 알림을 받고 영국 자택 보안 카메라에 접속했다가 절도범이 차량을 몰고 달아나는 장면을 확인했다.차량 키는 무선 신호를 차단하는 패러데이 박스에 보관돼 있었고, 차량에는 허용된 키로만 시동이 걸리도록 하는 이모빌라이저도 탑재돼 있었지만 도난을 막지 못했다.

포그 부부는 애플 에어태그로 차량 위치를 추적했지만 절도범이 이를 제거하면서 기아 연결 앱에 의존해야 했다.문제는 이후 대응이었다.

포그 부부는 기아 고객센터에 8차례 차량 추적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원호 전북대 명예교수, 부모 뜻 이어 의대 후배에 장학금 1억

프레시안

퀀텀코리아 계기로 양자동맹 확장…韓, 캐나다·영국·EU와 협력 논의

동아일보

[현장] "단골손님도 발길 뚝"…익산제1산단 167억원 완충저류시설 '공사 연장' 파장

프레시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40도 육박한 美폭염에…전기 도매가 240% 폭등

동아일보

‘나홀로집에2’ 7초 카메오 출연한 트럼프, 1억 연금 받았다

동아일보

농협-아일릿, 쌀 소비 촉진 협력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