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호텔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BTS 뷔, 팬들에 호소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30·본명 김태형)가 팬들에게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뷔는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일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투어를 다니는 동안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다"며 "앞으로는 호텔 앞까지 찾아와 주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