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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BTS 뷔, 팬들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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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까지 찾아오지 말아달라"…BTS 뷔, 팬들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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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30·본명 김태형)가 팬들에게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뷔는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일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투어를 다니는 동안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다"며 "앞으로는 호텔 앞까지 찾아와 주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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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생활 존중 부탁.."호텔 앞 찾아오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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