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장 의정갈등' 겪은 의료계, 전공의 교육 재정비…"K-수련모델 정립"
머니투데이
조회 0
[2026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전공의수련교육원 공식 출범 "성과 아닌 역량 중심 교육 강화" 의정 사태로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수련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대한의학회가 '한국형 수련모델' 정립을 본격화한다.
전공의수련교육원을 공식 출범, 기존 성과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 능력치를 효율적으로 끌어올리는 '역량 중심' 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단 목표다.
박용범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플렌티 컨벤션에서 열린 '2026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의학회와 26개 전문과목학회에서 수련 체계 개선을 위해 힘써왔지만, 많은 전공의가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이는 것에 한계를 겪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수련체계 운영 기구가 필요하단 공감대가 모여 지난달 초 전공의수련교육원을 출범했다"고 말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4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