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위인데 메시까지 넘었다” 음바페, 10골 폭발→월드컵 통산 22골·사상 첫 골든부트 2회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프랑스는 4위로 밀려났지만 킬리안 음바페는 월드컵 득점 역사를 다시 썼다.음바페는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0골 4도움으로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리오넬 메시가 8골 4도움으로 추격했으나 결승에서 침묵하면서 두 골 차 선두가 그대로 굳어졌다.마지막까지 평범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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