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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냄새 '킁킁' 2경기 연속 '슈퍼 조커'...메리노 선발론까지 불붙었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라민 야말도, 다니 올모도 아니었다.
스페인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선수는 다시 한번 교체로 투입된 미켈 메리노(30, 아스날)였다.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전반 30분 파비안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선 스페인은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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