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만2000명 뚫은 신예와 드웨인 존슨의 ‘모아나’…다음달 실사판 개봉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16년 개봉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모아나’ 실사판이 개봉한다.
다음달 8일 개봉하는 영화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는 ‘모아나’ 1편의 이야기를 대부분 그대로 가져왔다.
뮤지컬 ‘해밀턴’, ‘인 더 하이츠’ 등을 만든 브로드웨이 출신 연출가 토마스 케일이 메가폰을 잡았다.애니메이션 실사 영화의 관건은 캐스팅.
제작진은 익숙함과 낯섦을 동시에 꾀했다.
원작에서 마우이의 목소리를 더빙했던 드웨인 존슨을 같은 역으로 두는 대신, 모아나 역에 ‘새로운 얼굴’ 캐서린 라가이아를 발탁했다.
29일 화상으로 만난 카일 감독에 따르면 모아나 역에 지원한 후보자는 총 3만 2000여 명에 달했다.
카일 감독은 “캐서린이 ‘How Far I’ll Go’(모아나의 대표곡)를 부르는 첫 번째 오디션 영상을 보는데 ‘이 배우가 모아나의 갈망을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영상을 보자마자 의자에서 일어나 ‘ ...
관련 뉴스
11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