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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해진공, 2200억원 규모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국내 경쟁력 '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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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19~34세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6월 22일 출시했다. 기본 금리 7~8%에 정부 기여금(6% 또는 12%)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최대 19.4% 수준의 금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씩 납입 가능하며 7월 3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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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에 장기 투자하기 위해 2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해진공은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는 해진공 설립 이후 처음으로 조성되는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특화 블라인드 펀드다.
투자 대상을 미리 정하지 않고 자금을 먼저 모집하는 방식으로 운용돼 시장 상황에 맞춰 유망 사업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해진공은 물류 센터, 항만 시설 등 개별 프로젝트 중심의 금융 지원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이번 펀드 출범을 계기로 항만배후단지, 물류 시설, 하역설비 등 국내 핵심 물류 기반시설에 대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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