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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시장 주도… 누적 설정액 1조7365억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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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19~34세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6월 22일 출시했다. 기본 금리 7~8%에 정부 기여금(6% 또는 12%)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최대 19.4% 수준의 금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씩 납입 가능하며 7월 3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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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우선 배분받고 손실이 나면 보전받는 손익차등형 공모펀드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원금 손실 위험을 줄이면서도 비교적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23년 첫 상품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총 17개의 공모 손익차등형 펀드를 내놓았는데, 이들 펀드 총 설정액이 1조7365억원에 달한다고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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