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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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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7년간 운영해온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개인적 컨디션 문제와 향후 활동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며, 배우 활동에 더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안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예계 활동 자체는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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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가 주식 실패로 약 7억 원의 재산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금 당장 돈이 없어 불행한 것 같아도 무리하게 주식 투자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유튜브 채널 ‘총총TV 실버 건’에는 14일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 투자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15분 32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그는 주식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서울에서 살고 싶은데 집을 사려면 단순히 일만 해서는 살 수가 없으니까 (주식) 투자를 하자는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총총은 2022년에 처음 주식을 샀다며 “코로나가 끝날 때쯤 (주식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 해외 주식을 조금씩 사봤다”고 했다.초반에는 비교적 안정적인 종목에 투자했다.
그는 “2023년에는 구글, 애플, AMD를 샀고 2024년에는 테슬라를 샀다”며 “2024년 후반쯤 보니 거의 다 100~150%씩 올랐다”고 했다.
이후 총총은 국내 테마주 등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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