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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해, 방향 고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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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 목동의 독서실 귀가길에서 낯선 사람에게 추적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손목을 잡으려던 상대에게 저항하여 위기를 벗어났으며, 이 사건이 현재 겁 많은 성격의 근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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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31·본명 김진영)가 6년 넘게 이어온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덱스는 지난 18일 구독자 약 116만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쉰다.
평생 안 하는 건 아니고 잠깐 쉬는 것"이라며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도 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지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벌써 유튜브 6년 차다.
사실 지금 쉬는 게 너무 아쉽다"며 "팀원들과 호흡도 좋고 하고 싶은 걸 하는 등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시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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