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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해협도 수익화 나설 것”… 트럼프 통행료 철회에도 업계 우려 커져

조선일보
“다른 해협도 수익화 나설 것”… 트럼프 통행료 철회에도 업계 우려 커져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배들의 짐값 중 5분의 1을 안전 비용으로 받겠다고 말했어요. 이란은 이를 반발하며 너무 비싸다고 했고, 세계 전문가들도 이 정책이 실제로 진행될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약속 파기와 강압 — MOU 체결 후 다시 봉쇄를 강행하고 국제법 근거 없이 일방적 통행료를 부과하려는 신뢰할 수 없는 제국주의 정책이다.

중도 성향: 현실성 의문의 고위험 정책 — 해운료를 2배 이상 인상할 수 있어 실제 시행 가능성이 의문스럽고, 아시아 등 주요 해운국에 심각한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민간 선박에 선적된 화물 가치의 20%에 해당하는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했지만, 해운업계에서는 이번 논란이 다른 국가들까지 국제 해협을 수익화하려는 시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보호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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