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동 불안보다 반도체 강세에 환호…닛케이, 2.04%↑[Asia오전]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반도체 칩을 많이 팔아서 올해 경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자랄 거라고 예측이 바뀌었다. 또 한국이 외국에 팔아 버는 물건 값이 지금까지 중 가장 많아져서, 나라가 크게 벌어들이는 중이라고 한다.
9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오름세다.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기술주 반등이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2.04% 상승한 6만8180.55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 증시에선 홍콩 항셍지수가 한국시간 오전11시30분 전일 대비 0.22% 뛴 2만4253.15에서, 대만 가권 지수는 0.39% 오른 4만5914.90에서 움직이고 있다.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다 하락세로 전환, 전일 대비 0.087% 빠진 3967.41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