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몽골 광물자원과 韓 기술·제조, 공급망 협력 파트너될 것"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NATO(여러 나라의 안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터키에 가서 미국과 다른 나라들과 무기나 에너지를 함께 만들기로 약속했어요. 그 후 몽골로 가서 공식 방문을 하고 있는데, 이건 15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몽골을 북한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평화 파트너로 규정해 한반도 평화와 역내 신뢰 축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도 성향: 다각적 국제 협력 — NATO, 미국, 몽골 등 다양한 국가·지역과 방산, 에너지, 평화 등 다층적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보수 성향: 방산 협력 강화 — NATO와의 긴밀한 방산 협력과 미국과의 군용 선박 건조 협의로 국방력과 국제 경제적 위상을 동시에 제고.
[the300]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핵심광물은 산업과 기술, 국가안보를 떠받치는 전략자산"이라며 "우수한 광물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몽골과 광물 탐사 개발기술 및 제조혁신 역량을 보유한 한국은 중요한 공급망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몽골을 북한과 소통하는 국가로 평가하면서 남북의 평화 공존 및 공동 성장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李대통령 "몽골과 광산 개발 넘어 '상생형 공급망 협력모델' 만들어 가야"━ 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공개된 몽골 통신사 몬차메(MONTSAME)와의 인터뷰에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은 모든 국가의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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