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공항 통합 막았다…이젠 경쟁력 강화
인천일보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한국공항공사·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과 합치는 공항 기관 통합을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됐다.
공공기관 개편 과정에서 지역사회 반대 수위가 높아진 끝에 박찬대 인천시장은 “청와대가 통합 논의를 안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인천공항 경쟁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위기감에선 벗어났지만, 5단계 확장 사업을 비롯한 허브화 전략이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박 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에서 기자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부에서 인천공항공사 통합에 대한 논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청와대로부터 통합 논의를 안 하기로 했다는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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