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3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1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15%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국제신문(부산)
경향신문
프레시안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노후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현대화 마무리…2·3호기 대보수에 주민 반발

뉴시스 속보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노후화된 기존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는 1993년 설치돼 내구연한 20년을 훌쩍 넘긴 상황에서 기존 소각시설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최신 친환경 설비를 갖춘 자원회수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

2·3호기도 1998년에 가동을 시작해 이미 내구연한을 넘긴 상태로 대구시는 1호기 개체 사업에 이어 2·3호기도 대보수를 통해 계속 사용할 계획이지만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대보수 사업 설명회가 무산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한 1호기는 하루 360t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최신 연소기술과 고효율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적용해 환경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고압증기(스팀)를 생산해 인근 산업단지와 난방이 필요한 지역에 공급하거나 자체 발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종합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시운전에서 실시한 배출가스 측정 결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기존보다 15% 이상 감소했고 모든 항목에서 법적 배출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성능이 확인됐다.

특히 폐열 활용을 통해 연간 40여억원의 세수 증대와 약 1만5000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구축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대구시가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환경영향조사에 착수했지만 노후 시설 보수와 가동 및 존치 여부를 둘러싼 주민 반발은 풀어야 할 난제다. 이번 조사는 3년 주기 정기 점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15%
7건21건5건
진보 성향7

+3

중도 성향21

+17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3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노스페이스, 8월 '세빛' 첫 시험비행…'한빛-나노'는 11월 재도전

뉴시스 속보

큐텐재팬 상반기 뷰티어워즈 휩쓴 K뷰티…종합상 1~4위 '싹쓸이'

뉴시스 속보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액티브 ETF 중 3개월 초과 성과 1위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전력 덜 먹는 AIDC 만든다"…LGU+, LS일렉트릭과 800V 직류 기술 개발 '맞손'

33건 · 13개 미디어

관련 개체

LG유플러스LS ELECTRIC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기후부 사무관 숨져…노조 "직장내 괴롭힘 피해 의심"

🇰🇷오마이뉴스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 공무원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제기

🇰🇷경향신문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조사”

🇰🇷프레시안

[경기도의회 소식] 공공부지 RE100 활용·햇빛소득 사업 확대와 기후보험 개선 필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노후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현대화 마무리…2·3호기 대보수에 주민 반발

🇰🇷뉴시스 속보

"전력 덜 먹는 AIDC 만든다"…LGU+, LS일렉트릭과 800V 직류 기술 개발 '맞손'

🇰🇷머니투데이

LGU+·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800V DC 공동 개발 나선다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회동수원지에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가능해진다(종합)

🇰🇷동아일보

‘전력시장 감시-전력망 감독’ 전력감독원 신설

🇰🇷동아일보

최규진 “이전 언제까지 미루나”…공공기관 이전 지연 질타

🇰🇷조선일보

정부, 내년 상반기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동아일보

전력시장 불공정행위 감시한다…정부, ‘전력감독원’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