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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리도 월드컵 본선 밟았다” 우쭐···마닝, 24년 만에 주심 활약하자 언론 대서특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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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퀴라소전에 심판으로 활약한 중국 심판진.
인민일보 스포츠 SNS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는 중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자를 배출했다.
대표팀은 아니고 심판이다.
대표팀은 세계 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예선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심판이 당당히 본선 무대에 출격하자 중국 언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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