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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몬테레이]에어컨 없는 ‘찜통 더위’에도 ‘40도 온수’ 훈련···남아공전서 통할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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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송범근(왼쪽부터)과 백승호, 배준호가 지난달 21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트사커필드에서 훈련이 끝난 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는 멕시코 몬테레이의 첫 인상은 강렬했다.
선수단이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비행기에 몸을 실고 1시간 30여분을 날아온 몬테레이는 숨막히는 날씨가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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