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또 황성빈 '역대급 퍼포먼스' 개로 변신 '누가 잠실에 개 풀어놨어'... 김태형 감독의 애완견이 되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의 '마황' 황성빈이 또 올스타전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쳤다.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올스타전은 기존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결과는 나눔 올스타의 10-2 완승.
이날 많은 올스타 선수들이 기발한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야구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별이 올스타전을 찢었다.
이미 지난 2024년 인천 올스타전에서 배달 기사로 변신해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황성빈이었다.
먼저 황성빈은 올스타 게임 시작 순간, 더그아웃에서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라는 현수막을 들고 등장, 나눔 올스타팀의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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