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수원 충격' 슈팅 32개 날리고도 안산에 1-2 역전패... '베테랑 이적생' 김인성이 히어로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1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원정경기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다.
이로써 2위 수원은 2연승 흐름이 끊겼다.
시즌 성적은 10승2무4패, 승점 32가 됐다.
현재 선두 부산 아이파크는 승점 33으로 수원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부산이 오는 12일 홈에서 열리는 김포FC전에서 승리할 경우 두 팀의 격차는 더 벌어진다.
반면 수원을 잡아낸 안산은 6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15위 안산은 4승2무10패, 승점 14를 기록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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