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신천지 개입설' 놓고 친청-친명 신경전…당 "예의주시"
[the300]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본경선에 돌입한 가운데,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놓고 친명(친이재명)·친청(친정청래)계 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친청계는 이번 논란을 제기한 당 대표 후보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게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사퇴가 불가피하다고 압박했다.
친청계인 이성윤·최민희·한민수 최고위원 후보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국무총리에게 "말로 혹세무민하지 말고 증거를 제시하라"며 "근거가 없다면 당권에 눈이 멀어 국민의힘에 억지 공격의 빌미를 줘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