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진주교대, 도내 초교생 1524명 방과후 교육 추진
경남도민일보
진주교육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초등 고학년 지원형)’ 공급기관으로 최종 뽑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교육기관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초등 고학년의 발달 특성에 맞는 방과후 교육과정을 개발·공급하는 것이다.진주교대는 경남의 문화·자연·산업 자원을 활용한 3개 운영 모형, 12개 교육을 선보인다.교육은 도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당 40차시로 운영되며, 학생 1524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지역 특성에 맞게 차별화해 교육을 진행한다.박보경 사업책임자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