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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용적률 최대 700%… 서울 역세권 ‘도심복합개발’ 선점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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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을 최대 700%까지 높일 수 있는 ‘민간 도심복합개발’ 시행을 앞두고 서울 정비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서울시가 아직 세부 운영 기준을 내놓지 않았지만,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설명회가 잇따르는 등 사업 선점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5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사당동 419 일대 민간 도심복합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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