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0년 된 부천국제영화제…"시민 멀어지고, 기업 부담만 커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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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억 투입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대표 장르영화제지만 시민들 '관심 없어' 지역 기업인 영화제 후원금 '부담', 후원물품 관리 체계도 지적 국내 대표 장르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올해 30주년을 맞았지만 기업 후원금 부담 논란과 낮은 시민 관심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1일 부천시와 BIFAN에 따르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등 지역 내 6개 상영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50개국이 참여하며 약 321편의 장·단편 영화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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