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시사저널
경향신문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경찰, 이언주 의원 합성 음란물 게시한 60대 기업인 송치

동아일보
경찰, 이언주 의원 합성 음란물 게시한 60대 기업인 송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을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기업인을 23일 검찰에 넘겼다.24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날 성폭력처벌법 위반 및 모욕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기업인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2일 이 의원을 대상으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허위 영상물 1개와 모욕 이미지 3개를 편집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이 의원은 3일 남성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 의원은 고소장에서 이번 일에 대해 “정치적 의견 표명이나 풍자의 범위를 벗어난 디지털 성폭력”이라며 “비언어적·시각적 표현만으로도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할 경우 모욕죄가 성립한다는 대법원 판례에 비춰 피고소인의 행위는 모욕죄에도 해당한다”고 했다.이 의원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이번 사건의 게시자뿐 아니라 해당 게시물을 제작·공유·재게시하거나 이를 확산시키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증거를 철저히 확보해 선처 없이 민·형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건4건3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조자룡의 '청강검'보다 '핀셋'에 마음이 더 가는 이유

노컷뉴스

정부, 美하원 법사위에 '쿠팡 보고서' 반박…"깊은 유감"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당론 추인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전 부회장, 보석 인용돼 석방

동아일보

‘홍명보 후임’ 찾는 축구협회, 아시안컵 전까지 ‘임시 감독’ 확정

동아일보

中, 美 ‘강제노동 관세’에 “모든 일방적 관세 반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이언주 ‘불법 합성물’ 편집·유포 60대 송치… 재유포 계정도 수사

🇰🇷시사저널

경찰,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

🇰🇷머니투데이

이언주 '합성 음란물' 편집·게시한 60대 검찰행…재유포 계정도 수사

🇰🇷뉴시스 속보

경찰, '이언주 합성 음란물' 유포 60대 기업인 불구속 송치

🇰🇷연합뉴스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 60대 송치…재유포 계정도 수사

🇰🇷동아일보
보는 중

경찰, 이언주 의원 합성 음란물 게시한 60대 기업인 송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이언주 모욕' 합성 음란물 게시한 60대 前민주당원…불구속 송치

🇰🇷세계일보

이언주 합성 음란물 게시 60대 기업인 불구속 송치… 재유포 계정도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