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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AI시대에 걸맞은 여성 일자리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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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16일 부산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AI 오피스 코워커' 사업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 공백을 겪는 경력보유여성과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지역 구직 여성들이 변화된 노동 시장에 성공적으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중소기업에서 선호하는 AI 실무 역량을 길러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계한다.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는 AI 코워커형 실무 인력을 공급하고 교육 종료 후에도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채용 희망 기업 대상 맞춤형 인재 추천, 취업 성공수당 지급까지 통합 지원할 방침이다.
이재윤 남부발전 총무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들이 AI 시대에 걸맞은 핵심 실무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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