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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슬로우조깅하며 소통…“전국 최초 교권보호국 준비할 것”
인천일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민 멘토단’과 슬로우조깅을 하며 허심탄회하게 교육공동체와 소통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국을 신설·추진하며 공모에 참여하기를 독려했다.11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오전 8시부터 광교호수공원 인근을 도민멘토단 중 희망자 등 100여 명과 함께 뛰며 소통에 나섰다.안 교육감은 러닝 뒤 소통 시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교권보호국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주 공모를 하는데 선생님, 시민, 변호사, 정신과 의사, 상담사, 경찰 등 50분 정도 참여자를 모실 예정이다.
누구든지 뜻이 있으면 신청을 하셔도 좋고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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