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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아침가리계곡 트레킹 “시원하다”
강원도민일보
인제 아침가리계곡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주말 하루 평균 2000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아침가리계곡은 맑은 계곡물을 따라 내려오며 트레킹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원시림 사이로 이어지는 물길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이색 트레킹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최근 SNS를 중심으로 ‘여름에 꼭 가봐야 할 오지 계곡’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19일 탐방객들이 여름을 이기는 시원한 아침가리계곡 트레킹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인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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