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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만난 홍익표..."靑, 여야 합의시 '선관위 특검' 수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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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 잠실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책임 추궁이 이루어지고 있다. 민소영 송파구 선관위원장이 2월 위촉된 지 불과 수개월 만에 사임했고, 오상택 송파경찰서장도 사의를 표명했다. 이들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함께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었다.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쓴소리가 불편하게 들릴 수 있지만 야당의 고유 역할이라 생각하고 국정에 반영해주길 간청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 수석을 접견하고 "야당이 비판하고 쓴소리하는 게 제 역할 하는 것 아니겠냐"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들께서 기대하는 건 여야 정쟁 아닌 민생을 위한 협치라 생각한다.
우리 야당 생각을 대통령께 가감 없이 전달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국민의힘 역시 투쟁만이 아니라 민생을 챙기는 정당 본연의 모습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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