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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꺼드럭 ON→대량 주문 폭격에 멘붕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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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더커버 셰프’ 위장 막내3인방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본격적인 레벨업 반격을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tvN '언더커버 셰프’ 4회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각자의 현지 주방에서 막내 2일 차를 맞았다.
정신없는 출근 첫 날의 적응기를 지나, 이제는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순간.
언어도, 분위기도,주방 시스템도 낯선 본토 주방에서 선배들의 눈치를 살피며 승급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6%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tvN 타깃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은 4.8%.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최고 시청률이 5.1%에 오르기도 했다.
첫 방송 이후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킨 '언더커버 셰프'는 목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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