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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극좌 테러’ 공동대응하자며 60개국 초청···초청국들 “극우테러가 더 문제” 시큰둥
경향신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AP연합뉴스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초국가적 극좌 테러리즘의 재부상’에 대해 논의하자며 60여 개국 장관들에게 회의 초청장을 보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표적으로 삼아 온 반파시즘 운동 단체인 ‘안티파’를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하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국무부는 오는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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