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회 첫 군정 업무보고…민선9기 정책 점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23일 횡성군의회에 따르면 제336회 임시회를 23~24일 이틀간 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받는다. 집행부에서는 부서별 역점 과제와 현안을 설명하고 의회와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제10대 군의회 개원과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업무보고다.
횡성군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의회는 부서별 추진계획과 현안을 점검해 의정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승남 군의장은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을 폭넓게 살펴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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