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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같이 가자...LG 우승 복덩이 또 홈런 쳤다, 6경기 5홈런 몰아치기→홈런 공동 선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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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시즌 16호 홈런을 터뜨렸다.
KIA 김도영과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오스틴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오스틴은 1회 NC 선발 라일리의 153km 하이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는 선두타자로 나와 슬라이더에 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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