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1실점→3⅔이닝 7실점 '반전 붕괴'…사령탑은 위로, "위닝샷 몰려, 다듬으면 좋은 투구 나올 것"

ONP 요약
KIA가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9-4로 물리치며 4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라카와 선발 투수와 김도영의 3점 홈런이 승리의 핵심이었다.
진보 성향:시라카와의 호투 — KIA 승리의 핵심, 선발 투수의 완벽한 경기력
중도 성향:정확한 경기 결과 — 9-4 승리와 4위 복귀를 사실적으로 보고
보수 성향:김도영의 쐐기포 — KIA 승리의 결정적 순간, 강력한 3점 홈런
[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지독했던 난타전.
무너진 선발투수를 사령탑은 감쌌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8대11로 승리했다.
1회말 선발 하영민이 3실점을 하면서 흔들렸던 키움은 2회초 곧바로 3점을 내면서 반격에 성공했다.
이후 꾸준히 점수를 낸 키움은 5회초 9득점 '빅이닝'을 만들었고, 결국 18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