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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구속에 오열한 은현장 "1년 안에 나왔으면"…폭탄 발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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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1년 안에 나왔으면" 한다고 폭탄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MBC 라디오 시사'에는 '[권순표의 물음표] '김세의 전문가' 은현장에게 '가세연 소탕 계획'을 물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 구속과 관련해 "솔직히 말하면 1심 때까지는 절대 못 나온다고 본다"며 "1심 이후에는 보석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
김세의가 '국민 참여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운이 좋으면 3개월 안에 재판이 열릴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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