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민석 "통합 전대? 李대통령 뜻 아냐…통합? 혁신당 입장부터 정해야"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당 대표를 뽑으려는 선거가 치열해지고 있다. 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고 비난했고, 다른 후보도 '너도 그렇게 행동했지 않냐'며 똑같은 말로 맞받아쳤다.
진보 성향: 자기정치 폐해 — 정청래 진영과 이성윤의 자기정치적 행동이 당의 단결을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중도 성향: 당권 경쟁 심화 — 두 당권 주자의 상호 비난이 당 내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관찰했다.
보수 성향: 역공 — 정청래가 김민석의 초기 공세에 맞받아치며 그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역으로 지적했다.
[the300]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 전당대회 지침을 내렸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8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혁신당을 통합의 대상으로 보느냐는 물음에는 "혁신당 입장부터 정리할 일"이라고 답변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8월 통합 전당대회를 생각하거나 지침을 줬다는 주장은 0.1%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물어보면 될 일인데 (왜 사실 확인 없이) 사실처럼 정해놓고 공세를 펼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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