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상속 노리고 형·아버지 잇달아 살해"…패륜 40대에 사형 구형

머니투데이
"상속 노리고 형·아버지 잇달아 살해"…패륜 40대에 사형 구형

검찰이 친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이 남성은 재산 상속을 노리고 친형과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부산지법에서 열린 40대 남성 A씨 강도살인 등 혐의 재판에서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사형 구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형과 아버지를 연달아 살해했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기 때문에 법의 엄중한 심판이 내려져야 마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2024년 12월29일 오후 서울에서 친형인 40대 B씨에게 수면제 탄 음료를 먹인 뒤 B씨 입 안에 구운 달걀을 강제로 집어넣어 기도 폐색으로 질식사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또 B씨 계좌에서 1150만원 상당을 타인 계좌로 이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aiwan's top shipbuilder bets on defense drive amid China's power play

Nikkei Asia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두고 검찰서 "위법·공정성 의문" 목소리 잇따라

머니투데이

Major accident averted: Air India, Air India Express planes come face-to-face on runway at Mumbai airport

Mint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더벨]성호전자 "ADST 2028년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머니투데이

"임영웅이 통했다"...'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공식]

머니투데이

UBS "SK하이닉스 美 ADR 사고 한국 본주 팔아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