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Diario Libre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Diario Libre
정치
중도 성향

MLB 신시내티, '23세 에이스' 번스와 7년 1억500만 달러 대형 계약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가 팀의 젊은 에이스 체이스 번스와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MLB 닷컴은 17일(한국 시간) 신시내티와 번스는 2027년부터 2033년까지 적용되는 7년 총액 1억500만 달러(약 1555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계약엔 옵션이나 지급 유예는 포함되지 않았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신시내티에 지명된 번스는 불과 2년 만에 빅리그에 데뷔, 포스트시즌 무대까지 밟았다.

올해는 전반기 18경기에서 11승 1패 평균자책점 2.54라는 에이스급 성적을 작성하며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다만 사타구니 통증으로 등판까지 이뤄지진 않았다.

데뷔 2년 차로 올해 23살에 불과한 번스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밀워키 브루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함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도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약은 신시내티 구단 역사상 투수에게 보장한 계약 규모로는 공동 1위, 전체 계약 규모로는 공동 3위에 해당한다.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계약은 2012년 1루수 조이 보토와 맺은 10년 2억2500만 달러(약 3333억원) 연장 계약이다.

신시내티가 젊은 선발 투수와 장기 계약을 맺은 것은 2023년이 마지막이다. 당시 구단은 헌터 그린과 6년 5300만 달러(약 785억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만 그린은 2023년 계약 체결 전후를 통틀어 매 시즌 한 차례 이상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기복을 보이기도 했다.

구단은 올 시즌 번스의 상승세가 가파른 만큼 그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100%
3개 매체

2027시즌 MLB 일정 확정…역대 가장 빠른 3월25일 '오프닝데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MLB 신시내티, 23세 우완 번스와 7년·1천555억원 계약

연합뉴스
중도 성향

MLB anuncia su calendario 2027, Netflix transmitirá Noche Inaugural

Diario Libre - Portada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갖고 있으라"…주가 우상향 전망

노컷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실형 앞두고 성별 바꿨지만…결국 남성교도소 간 독일 극우 인사

뉴시스 속보

구혜선 "1년 동안 고시원 생활…공용 샤워실 불편하지 않아"

뉴시스 속보

'장윤기 수사 지휘' 광산서 전 형사과장, 21일 구속심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