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구혜선 "1년 동안 고시원 생활…공용 샤워실 불편하지 않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구혜선이 과거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오는 18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구혜선은 1년 동안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 직업인 만큼 고시원에서의 생활이 불편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구혜선은 "공용 샤워실을 사용하는 것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며 "샤워실은 공용인데 1인이 들어가서 사용하고 나오면 기다렸던 사람이 들어가는 시스템이어서 괜찮았다"고 말한다.

이어 "청소가 1분 만에 끝나서 너무 좋았다"며 "집에 있을 때는 뭐가 많이 필요한 것 같은데 고시원에서 살 만큼의 물건을 정리해 보니까 필요한 게 별로 없다"고 전한다.

또한 구혜선은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6년 동안 거의 같은 옷만 입었다. 옷이 많으면 오히려 입을 옷이 없지만 옷이 하나만 있으면 이것만 입으면 된다"고 같은 디자인의 옷을 여러 벌 맞춰 입게 된 배경을 밝힌다.

이에 김주하가 "딸이 여배우고 톱스타였는데 부모님이 괜찮다고 하시냐"고 묻자 구혜선은 "그냥 부모님이 저를 싫어하세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엄마의 소원이 '제발 옷 좀 사라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구혜선은 이처럼 극단적인 최소화의 삶을 추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겪으며 '내가 죽으면 이 많은 짐을 누가 치우지'라고 생각했다"며 "반려견이 집안의 물건을 씹어 먹으니까 그다음부터 물건을 하나씩 다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해 공감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구혜선, 아나필락시스 쇼크 "내가 죽으면 이 짐 누가 치우지" ('데이앤나잇')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갖고 있으라"…주가 우상향 전망

노컷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건희 측, 대법에 의견서…"이진관 재판부 판결, 상급심 좌우할 변수 아냐"

뉴시스 속보

추미애 "권력이 개혁거부하면 국민 뜻 따라 바로잡아야"

뉴시스 속보

서울 금천구 다세대주택 2층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