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포토뉴스]아내의 마지막 배웅
경향신문
지난 1일 KTX 선로 신설 공사현장에서 사고로 숨진 미얀마 노동자의 부인 친마이마이(가운데)가 16일 시공사인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남편의 영정을 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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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KTX 선로 신설 공사현장에서 사고로 숨진 미얀마 노동자의 부인 친마이마이(가운데)가 16일 시공사인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남편의 영정을 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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