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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인식조사해 보상체계 논의" 2030이 직접 성별균형 정책 제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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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별균형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청공위) 중간보고회를 오는 4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 출범한 청공위는 두 차례 분과회의와 소모임별 토론·숙의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성별균형 의제를 정하고, 정책대안을 논의해 왔다.
중간보고회는 청공위 청년위원들이 올해 상반기 숙의활동을 통해 도출한 정책제안을 발표하는 자리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상반기 활동을 결산하고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3개 분과 15개 소모임이 마련한 정책제안서를 발표한다.
채용·일터 분과에서는 △적극적 고용조치(AA) 및 양성평등채용목표제(양평채용) 개선 △성별 희소직종 진입 촉진과 성별 대표성 제고 △남성의 평등한 돌봄권 보장 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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