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영광군, GM 전자파 지정시험소 유치…미래차 인증 거점화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의 공식 전자파 지정시험소를 확보하며 미래차 시험·인증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16일 영광군에 따르면 한국자동차연구원 전파적합성연구센터는 최근 GM으로부터 실차 전자파적합성(EMC) 지정시험소 승인을 획득했다.

GM 기술진의 문서 심사와 시험데이터 검증, 현장평가 등 국제 인증 절차를 모두 통과하며 시험·인증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영광 대마 e-모빌리티산단에 위치한 전파적합성연구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10m급 실차 전자파 챔버를 갖추고 있다.

전기버스와 수소 트럭, 최대 50t 규모의 군수·산업용 중장비까지 실제 주행 환경에서 전자파 시험이 가능한 국내 대표 미래차 시험 인증 시설이다.

이번 승인으로 국내 자동차와 부품기업들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GM 기준에 맞는 실차 전자파 시험과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돼 글로벌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센터는 앞서 현대·기아, KG모빌리티의 EMC 시험기관으로도 지정됐다.

영광군은 GM을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부품기업의 시험 수요가 늘어나면 연구기관과 기업 방문이 증가하고 관련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GM 지정시험소 승인은 영광의 시험·인증 인프라가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한 성과"라며 "미래차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EU "중국, 러와 함께 국제질서 재편 시도"…최고수위 비판

뉴시스 속보

'출퇴근 혼잡' 의왕 내손~판교 급행 광역버스 연내 운행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낙태약 언급에 정은경 "허가시 안전 기준 마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