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평가표 부실” 민원에 교내 '들썩'
인천일보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수학토론대회 학생 평가와 교외 대회 참가자 선발 과정에서 공문서가 부실하게 작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교육공무원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이 사건은 지난해 9월 남동구 한 중학교에서 열린 '수학탐구토론대회'에서 비롯됐다.
당시 교내 대회에는 2인1조로 총 23개 팀이 참가했다.
학교 측은 순위에 따라 4개 팀을 입상시키고, 이 중 상위 2개 팀(4명)을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주최 토론대회의 학교 대표로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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