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점 차 뒤집고도 마운드 붕괴…LG에 11-15 역전패
한화 이글스가 초반 4점 차 열세를 뒤집고도 마운드가 버티지 못하며 4연승 달성에 실패했다.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1-15로 역전패했다.
3연승이 끊겼고 시즌 5할 승률 복귀도 미뤄졌다.한화 타선은 홈런 2개를 포함해 16안타를 몰아치며 11점을 뽑았지만 마운드가 14안타와 13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노시환은 솔로포를 포함해 2안타 2타점, 김태연은 투런포를 포함해 3타점, 한지윤은 2안타 4타점, 오재원은 2안타 2타점으로 분전했다.한화 마운드는 출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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