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연승의 숨은 주인공...3실점 교체했지만 왜 칭찬받았을까 "박준영이 5회까지 마운드에 올라갔기에 이길 수 있었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은 임시 선발 박준영(배번 96번)이 5이닝을 채우지 못했지만, 박준영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박준영은 24일 대전 LG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5회 1-1 동점을 허용하고 1사 1,3루에서 교체됐고, 구원투수가 승계주자 실점을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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