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원로 종교 지도자들 “남북한 상호 국호 존중해 부르자”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2일 남북한 상호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고 밝혔다.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 제공국내 종교계 원로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해 남북한의 공식 국호를 존중해 부르자고 밝혔다.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평화공존과 상호 존중 선언’을 발표했다.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참된 평화공존··· ...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