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금속노조 "한화 대전공장 참사 반복…경영책임자 처벌해야"
머니투데이
조회 0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사고를 두고 "회사가 안전 원칙을 어떻게 훼손했는지 밝히고 경영책임자와 회사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금속노조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 2019년에도 폭발사고로 총 8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사업장에서 또다시 5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참사가 반복된 대전 공장은 2018년 사고 당시 특별근로감독 결과 법 위반사항 486건이 적발됐고 안전수준은 최하 등급을 받았다"며 "이후 노동자 위험물질 노출 공정을 전면 시정하겠다며 유가족에게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변한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관련 뉴스
58건 · 8개 매체진보 38%중도 25%보수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