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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가 연습 때 헛스윙 하더라. 틀렸다 싶었다” 홈런더비 도우미 박민우의 폭로, “배팅볼은 100점 만점에 120점”

조선일보
“주원이가 연습 때 헛스윙 하더라. 틀렸다 싶었다” 홈런더비 도우미 박민우의 폭로, “배팅볼은 100점 만점에 120점”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홈런 더비에 출전한 팀 후배 김주원에게 던져준 배팅볼은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자찬했다.

김주원은 전반기 13홈런을 기록했고,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8명이 출전한 홈런 더비에서 2개를 치는데 그쳤다.

최고 비거리는 130m였다.

예선에서 나란히 7개를 친 강백호와 오태곤이 결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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