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와' 전반기 선방한 송성문! 밀어내기 타점 추가→타율 0.212로 마무리
머니투데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30)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귀중한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송성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전반기 마지막 홈 경기에 9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송성문은 안타를 추가하진 못했으나 날카로운 선구안으로 타점을 수확, 타율 0.212로 메이저리그 첫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첫 타석부터 송성문의 집중력이 빛났다.
1-1로 맞선 2회말 1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은 상대 선발 케빈 가우스먼을 상대로 침착하게 공을 골라내며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다.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값진 타점이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