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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브이로그, AI…'광명시 기후의병 홍보 영상' 공모전
뉴시스 속보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기후의병 홍보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형식은 1분 안팎의 숏폼, 브이로그, 챌린지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등이다. 자유롭게 선택하되 탄소중립을 실천과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을 담으면 된다.
광명시민, 광명시 소재 학교 재학생과 사업장 재직자 등 누구나 안내문 내 큐알(QR) 코드를 활용해 내달 18일까지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전달력과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우수상(1명·80만원), 우수상(2명·40만원), 장려상(2명·20만원), 아차상(10명·10만원)을 시상한다.
시는 광명시 유튜브와 기후의병지원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수상작을 올려 기후의병과 탄소저금통 사업을 알리는 홍보·교육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은 시민의 일상에서 시작해 도시의 변화로 이어진다"며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이 더 많은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광명만의 기후행동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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